리버풀은 리그에서 총 9번으로 다른 어떤 클럽보다 더 많은 무승부를 기록했다. 3포인트 중 1포인트만 획득하는 이런 무능력함은 이번 리그 선두권에 그들의 페이스 유지가 난항을 겪은 중요한 요인이다.
지난주 FA컵에서 루턴에게 5-0으로 승리했지만, 라파엘 베니테즈의 선수들은 복싱데이에 더비 카운티에 승리한 이후 리그 매치에서 이겨보지 못했다. 그리고 3연무는 빌라의 폼과 대조를 이룬다.
FA컵에서 맨유에 의해 황폐해지긴 했지만 마틴오닐의 팀은 리그에서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빌라는 최근 3경기를 모두 이겼고 어웨이 4승, 5무 1패를 자랑한다.
웨스트 미들랜드 출신 가브리엘 아그봉과 에쉴리 영은 이 나라에서 가장 촉망 받는 훌륭한 재능이고 그들은 경기에서 큰 위협이였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4-4 무승부를 이루었던 첼시전과 4-0으로 블랙번에게 승리했을때다.
라파엘 베니테즈는 투입 가능한 마틴 스크르텔을 새로 영입했지만 이 리버풀 감독은 부상이 재발해 여전히 자리를 비우고 있는 다니엘 아게르를 대신해서 이미 파트너쉽을 이루고 있던 사미 히피아와 제이미 캐러거를 선택할것이다.
빌라는 머지사이드 원정에 앞서 가레스 베리가 훈련에서 골반 타박상을 입어서 제외되었다.
이것은 이미 임대 계약 조건으로 인해 스콧 카슨이 경기에서 제외 된 마틴 오닐에게 고려할만한 문제이다. 이번 시즌 빌라 파크에서 열린 개막 경기에서 성공적으로 소화해낸 스튜어트 테일러가 대신해서 출장할 것이다.
리버풀은 라파엘 베니테즈의 지휘 아래 2001년 9월 3-1로 승리한 이후 빌라와의 전적에서 좋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13경기 동안.
이건 리버풀에게 좋은 징조가 될것이고 오닐의 선수들에게 있어 머지사이드의 분위기 향상을 위한 먼길을 오게 될것이다.
지난 시즌 리버풀이 빌라를 3-1로 이겼던 최고의 퍼포먼스중 하나의 재현은 그들이 리그 무승부를 끊는 최고의 길이 될것이다.
- liverpoolf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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